2012년초, 야심차게 군생활을 하며 많은 것을 계획했던 적이 있다.

그 당시 나의 빡근함(근면,성실,충성)을 보던 군간부 및 선임들이 " 역시 대단한놈이군"

그 안에 들어 있는 속 뜻을 모른 채로 우쭐했었다. 내 귓가에 들려오는 마음의 소리를 무시한 채로


너 정말로 할 수 있냐? 저것들 다 이루려면 정말 열심히 해야 할 텐데? 너 그렇게 안하잖아?


결과는 당연히 실패했다. 아니 30%도 못 이뤘다. 현실성이 없는 계획은 그저 떠다니는 구름일 뿐이다.

너무 높으면 의욕상실, 너무 낮으면 성취감 부족 그 적절한 목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목표에 마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13년의 목표에는 자격증시험을 넣어, 어쩔 수 없는 마감효과를 노려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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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06 17:40 신고

    그래서 목표 이루셧나용..ㅋㅋㅋㅋㅋㅋ 지금은 2014년ㅋㅋㅋㅋㅋ

  2. 영2 2018.08.29 12:00 신고

    그래서 목표 이루셧나용..ㅋㅋㅋㅋㅋㅋ 지금은 2018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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