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z3 install

32bit

http://daehee87.tistory.com/460

64bit

http://smleenull.tistory.com/591


http://research.microsoft.com/en-us/um/redmond/projects/z3/Z3_System.pdf


z3 사용법

http://cpl0.net/~argp/papers/z3py-guide.pdf

http://xer0s.tistory.com/97

http://flack3r.tistory.com/110



Heap Spray 공격을 공부하면서 VMMAP을 이용하여 Heap 영역에 NOP sled와 Shellcode가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Heap Spray로 증가된 영역은 Private 영역이었고 따로 Heap 영역도 존재하여서, 

Private영역에 내가 넣은 코드가 들어가고 heap 영역에는 들어가지 않는지 궁금하였다.


▲Heap Spray 공격 이후 증가된 Private 영역


먼저 어떻게 된 것인지 구글신에게 물어보니 함수를 기준으로 설명해 놓은 블로그들을 많이 보았다.

가장 큰 기준은 HeapAlloc VS etc 라는 것이다. etc에는 C에서 사용되는 malloc과 C++에서 사용되는 new를 

포함하여 LocalAlloc과 HeapAlloc도 포함된다.

이에 etc의 중 하나인 LocallAlloc를 기준으로 HeapAlloc과 비교하면서 VMMAP에 나오는 heap부분과 

Private data 부분에 대해 정리하였다.


힙 할당 함수

LPVOID HeapAlloc(HANDLE hHeap, DWORD dwFlags, DWORD dwBytes);

HLOCAL LocalAlloc(UINT uFlags, UINT uBytes);

HGLOBAL GlobalAlloc(UINT uFlags, DWORD dwBytes);


LocalAlloc과 GlobalAlloc을 같은 특성을 지녀 묶고, HeapAlloc과 구분지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먼저 LocalAlloc부분은 항상 디폴트 힙에서 할당된다. 디폴트 힙이라 하면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

하나씩 가지는 힙이다. 기본적으로 1MB로 할당되며 /Heap 옵션을 주어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1MB로 디폴트 힙을 할당해놓으면 1MB이상의 메모리 주소를 할당하지 못하는건 아니다.

윈도우가 알아서 필요하다면 늘려준다고 한다. 먼저 디폴트 힙 영역을 RESERVE 해놓은 이유는

미리 처리하여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 다음 HeapAlloc의 특성은 아래에 몰아서 설명하겠다.


리턴값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LocalAlloc핸들을 리턴하고 HeapAlloc포인터를 리턴한다.

그래서 LocalAlloc으로 할당받은 메모리 블록을 실제로 사용할 때는 LocalLock함수로 포인터를 얻어와야한다.

불편하지만 Lock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동기화 기능을 제공한다. 하나의 프로세스 안에 있는 

멀티 스레드들이 같은 영역의 메모리를 할당하거나 해제하려 할 때 예외발생을 방지하려는 것이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LocalAlloc을 이용하여 디폴트 힙 영역을 할당할 때 단편화가 발생할 수 있는데, 

LocalAlloc의 첫번째 인자로 GMEM_MOVEABLE이라는 특성을 지정하여서

힙관리자가 메모리 블록을 이동 시킬 수 있다. 

이때 이동하여 생긴 잘못된 주소 참조를 할 수도 있으므로 핸들로 관리하는 것이다.


디폴트 힙 영역을 사용하면 무작위 메모리 할당 및 그에 따른 힙 크기의 증가 때문에

단편화(fragmentation)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단편화가 많이 일어나면 로컬리티특성이 낮아서

성능이 떨어진다. 그래서 동적 힙영역을 사용하여 사용할 부분을 RESERVE하기 때문에 메모리 단편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아래그림을 참고 하라.


▲동적 힙 영역(왼), 디폴트 힙 영역(오른)

로컬리티

템퍼럴 로컬리티

프로그램 실행 시 한번 접근이 이뤄진 주소의 메모리 영역은 자주 접근하게 된다는 특성

스페셜 로컬리티

프로그램 실행 시 접근하는 메모리 영역은 이미 접근이 이루어진 영역의 근처일 확률이 높다는 특성


HeapAlloc은 디폴트 힙 영역이 아니라 임의의 그러니까 동적 힙영역에 생성된다.  디폴트 힙 이외에 Windows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함수호출을 통해 프로세스에 추가로 생성하는 힙을 private heap이라고 한다.

여기에 내가 원하던 답이 있었다. 결국에는 처음에 컴파일 시에 링킹 옵션을 통해 정하면서 생성되는 부분을 

디폴트 힙이며 그 부분이 VMMAP에 나오는 heap이고, Windows 시스템 함수에 의해 추가로 생성되는 힙을

Private Heap이라고 하는 것이다!!!

Process Defualt heap 이외에 Windows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함수 호출(HeapCreate)을 통해서 

프로세스에 추가로 생성하는 힙을 Private Heap이라고 한단다.

이를 통해 위에서 말했는 것을 포함해 몇가지의 장점이 있다.

1.단편화 최소를 통한 성능향상

2.동기화 문제에서 자유로움

이러한 힙을 (생성과 소멸), (할당과 해제)에 각각의 함수들이 쓰인다.

(HeapCreate HeapDestroy), (HeapAlloc HeapFree)

여기서 인자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힙의 기본 할당 사이즈를 맞춰주는 부분이나 동기화부분 같은 옵션들이

들어간다.


이렇게 VMMAP에서의 Heap 부분과 Private 부분을 통해서 Heap에 대해 알아봤다.

정리하자면

LocallAlloc, GlobalAlloc, malloc, new 등의 디폴트 힙에 생기며 단편화가 발생하고

HeapAlloc은 동적 힙영역에 생기며 단편화가 생기지 않지만 디폴트 힙처럼 미리 RESERVE를 해두는 것이 

아니므로 처리시간이 좀 걸린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참조: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1&MAEULNO=20&no=7358

http://mlpworld.tistory.com/entry/힙-메모리-관련-API

http://christin2.tistory.com/entry/Chapter-20-메모리-관리Virtual-Memory-Heap-MMF

http://sweeper.egloos.com/viewer/1791208

뇌를 자극하는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 윤성우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니 감회가 새롭다.

john the ripper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john the ripper는 유닉스 패스워드 크랙툴로 리눅스뿐만 아니라 OS X, Window 계열의 플랫폼도 지원한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참고하도록 하자.

http://www.openwall.com/passwords/microsoft-word

나는 kali linux에서 이미 설치한 파일을 이용하였으며, debian계열에서는 apt-get install john을 이용하여

손쉽게 설치 할 수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이 john the ripper는 영국의 연쇄살인마 jack the ripper에서 이름을 바꾼 것 같다. 

잭 더 리퍼(Jack the Ripper)는 1888년 8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2개월에 걸쳐 영국 런던의 이스트 런던 지역인 화이트채플에서 최소 다섯 명이 넘는 매춘부를 엽기적인 방법으로 잇따라 살해한 연쇄 살인범을 말한다. ‘잭’은 특정 인물의 이름이 아니라 영어권에서 이름이 없는 남성을 가리킬 때 쓰는 이름이다. 한국에서는 흔히 ‘칼잡이 잭’, ‘면도날 잭’, ‘살인마 잭’, ‘토막 살인자 잭’ 등으로 불린다. 이 살인마가 살인을 하던 시기는 과학 수사가 매우 뒤떨어진 시대였고 지문확보 조차 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경찰에게 잭 리퍼 검거 방법을 써 보내었고, 심지어 당시 영국 여왕 빅토리아 여왕까지 검거 방법을 보냈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두려워하는 존재였다. 그러나 1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잭 리퍼는 검거되지 못했다. 단서가 거의 없으나 그가 남긴 단서는 단 한 가지였다고 한다. 영어로 휘갈겨 쓰여져 있었는데, “유태인들은 아무 책임이 없다. (The Jewes are The men That Will not be Blamed For nothing)”라는 뜻이라고 한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C%9E%AD_%EB%8D%94_%EB%A6%AC%ED%8D%BC


일단 먼저 john the ripper(이하 john)의 사용법을 알아보기 전에 passwd파일과 shadow파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왜냐하면 리눅스 계열에서 john을 이용하여 shadow파일을 크랙하기 때문이다. 아래 그림은 passwd파일로 /etc 폴더에 위치한다. passwd는 아래 표와 같은 규칙으로 구성된다. 


① : 사용자 계정 이름(대부분 ID라고 부른다)

② : 사용자 비밀 번호(x로 되어 있는것은 섀도우 패스워드 시스템에 의해 /etc/shadow 에 암호화된 형태로 저장 되어있음)

③ : 사용자 UID(리눅스의 모든 정보는 수치값으로 저장 되어 있음 root -> 0(UID))

④ : 사용자 소속 그룹 GID(리눅스의 모든 정보는 수치값으로 저장 되어 있음 root -> 0(GID))

⑤ : 사용자 정보(이름이나 연락처 같은것을 적는란)

⑥ : 사용자 계정 디렉토리(계정 홈 디렉토리)

⑦ : 사용자 로그인 쉘(bash,csh,zsh....)

출처 : http://datax.co.kr/new/bbs/board.php?bo_table=alzza&wr_id=14

▲/etc/passwd파일


위 표에서 나온 것과 같이 id에 대한 비밀번호는 shadow파일에 저장되는데, 이 또한 규칙을 지닌다. 아래 표를 참고 하시라.

계정명 : 암호화된 패스워드 : 최종 암호 변경일 : 암호변경 최소일수 : 암호변경 유예기간 :

암호변경 경고 일수 : 계정 사용 불가 날짜 : 계정 만료일 : 예약

출처 : http://lanian.tistory.com/93


우리의 목적인 암호화된 패스워드는 아래와 3가지로 나뉜다 .

$ hashid $ salt $ hash value 

아래 그림의 세부분처럼 순서대로 hashid salt hash value 값을 가진다.

▲/etc/shadow파일의 암호화된 패스워드의 규칙

hashid는 어떤 scheme을 이용하여 hash를 했는 지를 보여준다 .아래 표와 같이 1는 md5를 나타내며 위 그림에서는 $1, $5, $6이 주를 이루는 것을 알 수 있다. 

▲/etc/shadow파일의 hashid에 따른 해시 방법

그 다음은 salt다. 해시는 단방향함수이다. 다시 말하면,  A->B는 가능하지만 B->A는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결국 해시를 하고 난 값을 가지고 해시하기 전의 값을 못 구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를 공격하기 위해서 해커들은 레인보우테이블을 미리 구해둔다. 레인보우테이블은 모든 해시 쌍들을 구해놓은 것으로, 이를 통해 해시값들을 대입하여 고속으로 패스워드를 크랙할 수 있게한다. 일반 사용자는 아무리 비밀번호를 어렵게 해도 이에 대한 해시값만 해커가 대입을 한다면 패스워드가 노출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를 좀 더 어렵게, 성가시게 하기 위해 salt를 넣는다. salt는 해시를 하기전에 랜덤한 값을 참고하는데, 해커가 salt값을 모른다면 레인보우테이블을 가지고 있어도 의미가 없다. 해당 salt 따른 값이 아니기 때문이다. 

▲salt와 plainttext(원본 비밀번호)를 함께 사용하는 hash function


마지막은 hash value이다. hash value는 hashid에 따른 해시 방법과 salt값을 가지고 hash function을 수행한 결과라고 보면 되겠다.  john the ripper를 사용하는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unshadow passwd파일경로 shadow파일경로 > unshadowed

2. john --show unshadowed

john the ripper 사용순서

그리고 또한 옵션으로 -format=md5나 sha1을 넣을 수 있던 것 같앴는데  kali linux환경에서 할 때는 내가 뭔가를 잘못했는지 오타를 냈는데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았다. 아래 그림은 kalilinux에서 shadow을 크랙한 화면이다. 비밀번호는 가렸다.


▲john in kali linux


참고자료 


PasswordCracking.pdf


thesis.pdf








스펙스펙스펙 절대 뒤처지지 않게 

패스 패스 패스 나도 어서 빨리 갈게

- 배치기 두마리 中


취직을 하기 위해서든, 진학을 위해서든, 넓은 세계로 나가기 위해라는 명분으로 영어를 배워야한다. 모두 남들이 하니까 안하면 뒤쳐지니까 토익 공부를 하게 된다. 가끔 생각해보면 취직해서 영어를 써야 할 때가 그리 많지 않을 꺼라고 보이는 데도 말이다. 아쉬운 현실에 대한 푸념은 여기까지 하고, 영어 듣기 공부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 하도록 하겠다. 특히 토익이나 기타 듣기가 필요한 시험에 유용하다고 본다. 다른 곳에서 응용 가능하다.

1. 사운드 포지(Sound Forge pro)


       ▲ Sound Forge Pro in SONY


아래 그림과 같이 두개의 선이 존재하는데 오른쪽에 있는 선은 현재 재생되는 위치를 가리키고 왼쪽에 있는 선은  내가 직접 지정할 수 있다. 만약에 듣다가 이 부분이 잘 안들린다 싶으면 [SPACE BAR]를 두번 눌러주면 된다. 그러면 왼쪽에 있는 선의 위치에서 다시 재생할 수 있다. 토익 듣기를 하다보면 다시 들어야 되는 부분이 많은데 생각보다 찾고 다시 듣고 하면 불편하다. 컴퓨터로 들을 때 참 편리하게 어학을 듣게 해준다. 물론 음악쪽으로 활용을 한다면 그 부분은 무궁무진하겠지만 일단 필요한 것만 알고 사용하다가 나중에 더 필요해 질 때 알면 될 것같다. 심심해서 reverse라는 것을 했었는데 소리가 완전 거꾸로 나온다. 갑이었다면 박이 되는 그런 원리이다.


▲ Sound Forge Pro 화면


2. 스타플레이어(STARPLAYER)

▲ 스타플레이어 메인화면(좌), 실행화면(우)

스타플레이어다. 이것은 안드로이드용 어플로 컴퓨터가 없는 상황에서는 사운드포지를 이용할 수가 없으므로 그 대안으로 내가 걸어다닐 때 사용하는 어플이다. 별막대가 있고 바코드처럼 나와있는데 이 어플을 음성파일 사이사이에 있는 빈 공백을 기준으로 이동할 수 있다. 토익의 듣기에서는 사이사이에 빈 소리가 나오는 시간이 많으므로 잘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 음성파일의 공백을 기준으로 이동


개인적으로 스타플레이어에서 배속 기능 또한 주어져 있어 배속도 사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1.5배속 하면 안들리던데 천천히 1.3배속에서 올리니 들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뿌듯한 마음에 토익 듣기를 쳤는데 1.5배속으로 듣기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인지, 아니면 배속이랑 듣기랑 상관없이 없는지 별 차이가 없었다.





  1. christian louboutin 2013.04.06 19:08 신고

    천재적인 재능을 99 %의 노력과 결합되어 하나의 퍼센트입니다

  2. 다른 사람에 커피 한 잔, 전 직장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3. ghd 2013.04.07 01:56 신고

    당신은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에요.

  4. ㅈㅅ 2015.07.16 02:30 신고

    제가 찾던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ㅎ


최근 토익공부를 시작했다. 이때까지 배워오면서 머리속에 흩어져 있던 영문법의 파편들이 '나는 조금은 

알고 있으니까' 라는 자만감을 빠지게 만들어 공부를 세심하게 하지 못하게 하였다. 토익스터디그룹에 

참여하게 됨으로, 서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피드백하고, 해당 부분을 공부해서 서로에게 가르쳐 주고 

함으로써,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어 요즘 기쁘다.

▲ 아무 생각 없이 공부하다보면 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있는지도 까먹게 된다.

공부를 할 때 워낙 마인드맵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지라 이번에도 알마인드로 마인드맵을 그려보았다.

영어문법의 첫 시작인 문장의 구조에 대한 마인드맵이다. 영어 문법 하나하나 모두 중요하지만 큰 틀

과 목적을 바라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스터디그룹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자료, 나에게도 공부가 되는 

자료를 만들고 싶었다.


▲ 알마인드로 만들어 본 문장의 구조

알마인드로 만들어 본 문장의 구조 부분 슬라이드


어떤 문법 책을 보더라도 가장 처음에는 문장의 구조를 설명한다. 그 이유가 먼저 문장을 볼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알마인드를 사용하는 사람끼리 서로의 템플릿과 정보를 공유했으면 한다. 이렇게 정리하다보니

구제적인 틀도 잡히고, 프린트해보니 따로 추가적으로 자료를 정리 할 수도 있을것 같아 좋다.

문장의 구조.emm


짧게 설명하자면 문장의 구조는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수식어로 이루어지며, 주어 목적어에는 

명사역할을 하는 것만이 사용 된다. 동사는 (조동사) + 동사 라고 생각하면 되고, 보어는

2형식, 5형식  동사를 생각하면서 명사형 보어, 형용사형 보어를 같이 생각하면 되겠다. 





  1. 알마인드카페지기 2013.09.05 10:31 신고

    안녕하세요! 알마인드 카페지기입니다.^^ 알마인드로 아주 멋진 마인드맵을 만들어 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재 알마인드 공식카페에서 알마인드 자료 컨테스트 '최고다 알마인드'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알마인드 공식 카페 이벤트 http://cafe.naver.com/almindcafe/2869

    앞으로도 알마인드 많이 애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크롬, 파이어폭스 , 인터넷익스플로러


인터넷익스플로러보다 빠른 크롬 , 하지만 Active X 가 호환이 안된다.

필자도 오늘에야 알았다. 크롬에서 ActiveX를 사용가능한 것인지. 정말로 불편했다. 인터넷익스플로러는 

느리지만 Active X용으로, 크롬은 빠르므로 검색용으로, 파이어폭스는 파이어버그로 웹개발용으로 자주 사용

해왔다. 파이어버그야 그렇다쳐도, Active X의 단 하나의 기능만을 위해 그때마다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

것은 정말로 불편했다. 친구가 익터넷익스플로러10으로 설치하고 난뒤에 액티브X호환 문제때문에 같이 알아봐

알게되었다. 크롬에서도 Active X가 사용 가능한 것인지!!



▲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때마다 뜨는 Active X 설치 


평소에는 괜찮은데 조금 짜증이 나 있는 상태에서 계속 이런 Active X를 설치하라고 하면 짜증부터 난다. 더구나

Active X도 설치도 잘 안된다. 그것도 문제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인터넷익스플로러 탓

으로 돌린다. 그렇다고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도구 - 인터넷옵션 - 보안탭 - 사용자지정 항목]에서 Active X에

관련된 모든것을 사용하기에는 보안문제때문에 찝찝하다.


▲ 크롬으로 대구은행에 들어 갔을 때 뜨는 메세지




이제 IE Tab Multi(Enhance)를 설치하여

크롬에서 Active X를 사용해보자


먼저 크롬에서 제공하는 확장프로그램들이 

모여있는 크롬 웹스토어로 들어간다.


▲ 크롬 웹 스토어 입력 


크롬 웹 스토어 웹페이지에서

좌측 상단부에 보이는 검색창에

[Ie Tab Multi]를 입력한다.

▲ IE Tab Multi  입력 


검색된 화면이 나오는데

처음에 뜨는 것은 앱이므로

확장 프로그램 항목으로 이동한다.


▲ 확장 프로그램 탭 클릭


우측에 보이는 [+CHROME에 추가]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 추가 하면 된다.
좌측 하단부에 다운로드 되는 것이 보인다.

▲ [+CHROME에 추가]

▲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에 추가


이제 설치가 되었다. 주소표시줄 오르쪽에 보면

큰 e 앞에 IPA이라는 글씨가 보인다.


▲ IE Tab Multi 아이콘


Active X 설치가 필요한 웹페이지에서

다음 버튼을 클릭하면 북마크바 밑에

다음과 같이 새로운 탭이 생긴 것이 보인다.


▲ IE Tab Mulit가 적용된 화면[Active X 설치가 필요한 대구은행]


이제 추가적으로 몇가지 기능을 더 설명해보겠다.
인터넷뱅킹, 동영상시청등에 Active X가 필요한
사이트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럴때마다
저 아이콘을 클릭하기에 조금은 불편 할 수도 있다.
그리하여 단축키 설정을 하거나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의 주소를 지정하면
자동으로 IE Tab Multi가 적용된다.

▲ 마우스 우클릭을 통해 옵션


대구은행의 경우 만약 [www.dgb.co.kr ]이라면

[*dgb.co.kr*]로 지정해주면 되겠다.

저 부분은 정규표현식인데 비슷한 단어들을

한꺼번에 설정하는데 좋다고 보면 되겠다.

쉽게 설명하면 dgb.co.kr이라는 단어를 포함하고 있다면

무조건 다 IE Tab Multi를 사용하겠다는 것이며

아랫 부분에 이 기능 사용하기를 체크하고

저장하기를 한다.


▲ Auto URL(해당 주소는 IE Tab Mulit가 자동으로 적용)


또, 좌측 하단부에 보면 사용자 지정 단축키가 있는데

현재 페이지 새탭으로 열기, 현재탭에서 열기가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단축키 설정하고 [자주 사용 안하는 키로] 저장하면 되겠다. 


▲ Auto URL(해당 주소는 IE Tab Mulit가 자동으로 적용)


자주 사용 하는 웹 페이지는 URL등록으로

가끔가다가 Active X 설치가 필요하다면

단축키로 해결해 나가면 되겠다.

하지만 필자가 자주 사용하는 탭이동[Ctrl + Tab , Ctrl + Shift + Tab]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1. 지나가는사람 2013.04.07 07:27 신고

    ActiveX 보안 문제도 심각하고 이제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더이상 ActiveX 지원에서 손 떼었는데도 한국 사이트 중 대다수는 ActiveX를 사용하다니 정말 심각하네요. 크롬 등의 브라우저에서는 지원이 안된다고 뜨니까 말이죠. ActiveX에 너무 의존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되게 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좀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요.

  2. 쌈마 2014.03.26 19:14 신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크롬에서 액티브X를 쓸 수 있어 편리하네요. 한국도 이제 엑티브X를 없앤다고 하는데 언제될런지.....

    공감, 덧글 이것저것 쾅쾅 누르고 갑니다.

  3. 지나가는 사람222 2014.05.31 11:59 신고

    막 크롬 쓸려는데 액티브가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쓰는방법 찾다가 겨우 이런걸 찾앗습니다!
    그래서 당장 써보려는데 크롬도 많이 업데이터 되어서 그런가 많이 변해서 방법을 모르겟습니다...
    확장 프로그램은 찾아서 해봣는데 그 뒤로 도통 진도가 안 나가서 그런데 최신 크롬으로 가르쳐주실수잇나요?ㅠㅠ

  4. ㅠㅠ 2015.07.11 19:17 신고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알마인드 vs Xmind

 알마인드와 Xmind라는 두가지 프로그램중에 어떤 프로그램이 더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을리가 없다.

난 몰랐었다. 팬텀이라는 사람이 내 친구일줄은

포스팅을 위해 알마인드와 Xmind를 테스트하고 난 뒤에 글을 쓰려고 하는 순간 내친구에게서 쪽지가 왔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알마인드와 Xmind에 대해 비교하는 포스팅을 댓글로 요청받아서 한다고 하니

"어 그거 나인데? 내 닉네임 몰랐어? 진짜 할 줄 몰랐네 ㅎㅎ"



이미 테스트는 완료 했으니 포스팅을 계속 하도록 하겠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유념해주기를 바란다.


1. 템플릿 및 디자인 [ 알마인드 패 vs Xmind 승]


알마인드



첫 시작시 생기는 기본 템플릿 

색은 알록달록하게 보일지라도

형식이 비슷하다.




하나의 모양에 대한 다양한 스타일 지원[PPT나 Word와 비슷함]

처음에는 바로 확인 못하였지만 모양 또한 지원한다.

비슷한 스타일을 변경을 시도해보는 것에 용이하다.




다운받거나 참고할만한 템플릿을

알마인드 유저공간[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해보았지만

새로만들기 형식과 비슷한 형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자료실에 올라온 형식은 23개


Xmind



SWOT분석 원인과결과[물고기뼈모양]

조직도, 프로젝트 상황판 등 

여러가지 초기 템플릿을 지원한다.

[특히 SWOT 분석, 프로젝트 상황판 멋지다]


           

스타일을 변경하는 기능이 없다.

하지만 보다 다양한 모양을 지원한다.


자체 홈페이지에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데

검색기능이 있어서 처음에는

엄청나게 많은 줄 알았는데 

단지 구글에서 [검색어 site:xmind.net]

하는것 밖에 없다. 하지만 비교적으로

다양한 형식이 존재하고 

세보니 약 49개의 템플릿이 있다.


2. 호환성 - 다른 확장자로의 변환 [ 알마인드 승 vs Xmind 패]

※ 이미지파일은 두 프로그램 모두 가능하니 생략


알마인드


엑셀,파워포인트,워드(*.xls,*.ppt,*.doc)를

무료로 지원하며 그 기능이 강력하다.

한글(*.hwp)로 변환하려면 유료구입



알마인드에서 지원하는 

여러 형식중에서 3가지 형식을 예로 듬



변형할 때 어떤식으로 들어가는지( 번호매기기, 단락 등등)을

옵션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왼쪽을 보면

차례를 설정할 수 있도록 개요를 자동적으로 삽입해준다.




엑셀에서는 레벨별로 나타나며 

상단 2줄이 고정되어 보기 쉽게 정렬 된다

[정확한 용어를 모르겠다.]




멋지다. 브레인스토밍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정말 유용하게 보인다.

각 부분 별로 슬라이드가 들어간다.[물론 옵션 설정 가능]


Xmind



처음에는 다 되는 줄 알고 신났다.

"와 Xmind 대박이네"라는 생각은 잠시

엇?! 이거 뭐야



구매하란다. 구매의욕을 불러일으키는 형태이다.

[알마인드는 처음부터 프로그램이 나뉘어져있음]

알마인드에 비해 타 워드프로세스프로그램과의 연동이

불가능하므로 실망했다.


3. UI, 인터페이스 - [호불호가 갈리는 싸움]


알마인드


알마인드 소개 포스팅해서 했듯이

드로잉 인터페이스로 하위토픽을 

마우스로 만들기 쉽다.

[Xmind에서는 안됨 - 하위토픽은 Insert키로]



도움말을 통해 배우기 쉬우며

단축키를 Ctrl + F 로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



Xmind


알마인드에서 지원이 되지 않는

토픽을 드래그앤 드랍(끌어다 놓기)로 

쉽게 옮길 수 있다.




도움말이 일단 영어다.

컴퓨터공학도로서 물론 부딪히면 알겟지만

그래도 한글보다 알기 쉽진 않지..



도움말에서 키 지원을 누르면

화면의 우측 하단 부에 나오는데

검색이 되지 않아 알마인드보다는 불편하다.



보기 -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창에서 바로 검색이 가능하여

검색이 필요할 때는 확실히 편하다


4. 결론


기능들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알마인드 Xmind
템플릿 비교적 부족함 다양함
스타일 변경 쉬움 비교적 어려움
호환성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가능 유료
드로잉인터페이스 하위토픽 생성에 편리함 하위토픽 수정에 편리함
단축키 찾기 가능 불가능
웹브라우저 불가능 가능
도움말 한글

영어







두가지의 프로그램을 주고 마인드맵을 만들라고 주면은

마인드맵 그림만 원할 때는 Xmind를 사용하면 편하고

마인드맵을 통해 2차적으로 보고서, 발표를 할 떄는 알마인드를 사용하면 편할 것 같다.



하지만 인터페이스가 익숙해지고, 사용자들이 많아져서

템플릿이 많아지고, 애국으로 국내프로그램이라는 것을 고려 한다면

알마인드추천한다.




  1. 지나가던 2013.03.19 22:42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kcats kcats 2013.03.20 13:26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 힘이나네요 더욱 양질의 포스팅을 할꼐요!!

  2. thanks to. 2013.03.22 10:57 신고

    저도 때마침 XMind와 알마인드 어떤게 좋은지 찾아보고 있던차에
    아주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kcats kcats 2013.03.23 15:07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알마인드만 알다가 친구의 말을 듣고
      Xmind를 알게 되었어요 ㅎㅎ

  3. ALTools 2013.06.14 18:55 신고

    안녕하세요 ^^
    저희 알마인드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인드맵을 습관처럼 쓰면 똑똑해진다고 하는데,과연 그런지 저도 시험해 보고 있는 중이에요.
    지적해 주신 부분이기도 한 템플릿은 사용자분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차 추가하려고 합니다 : )
    앞으로도 관심 부탁 드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ㄹㄴㅇㅁㄹㅇㅇ 2013.11.07 17:06 신고

    Xmind ctrl shift L 누르면 단축키 볼 수 있어요

  5. ALTools 2014.01.29 14:31 신고

    안녕하세요! kcats님,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kcats님께서 알마인드에 대해 아쉬워 하셨던 부분인 다양한 테마 및 템플릿이 추가된 알마인드 새 버전이 출시되어 소개해 드리고자 오랜만에 찾아뵈어요!
    즐거운 설 보내시고, 알마인드에도 꾸준한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알마인드 v1.6의 새로운 기능은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http://blog.altools.co.kr/90189235026

  6. 한.걸음 2017.05.26 00:23 신고

    감사합니다.

나는 공부를 하거나 생각을 할 때 마인드맵을 그리기를 좋아한다.

특히, 공대생이나 보니 다른 사람에게 설명을 하면 잘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더구나 발음과 말이 빠르므로)

내 머리속에 있는 것을 그림판으로 설명하여 설명을 보충하곤 했다.


어느날 어머니 컴퓨터에 알집과 알씨를 설치하기 위해이스트소프트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응? 알마인드? 이것은 뭘까? 설명을 보니! 딱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았다





전국민 지능 업그레이드라는 거창한 슬로건을 달고 나온 알 마인드.

일단 사용을 해보면 얼마나 편리하고 유용한지 모두가 알거라고 믿는다.

Drawing Interface을 사용하여 드래그 앤 드랍(마우스 끌었다가 놓기)로 손쉽게 이용가능하게 하였다.


알마인드 시작 - 마인드맵 그리기


위 슬라이드를 보면 알겠지만, 손쉽게 마인드 맵의 하위 토픽을 그리고 이동 시킬 수 있다.

많은 하위토픽을 생길 것을 대비해 하위토픽 접기, 책갈피, 시간, 우선순위등을 추가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F1키를 이용해 도움말을 보면 알마인드에 담겨있는

기능에 감탄 할 것이다. 내 입장에서는 지금의 기능 만으로도 좋은데,

한글과 OFFICE,PDF으로 저장까지 된다 ( 물론, OFFICE만 무료, 한글과 PDF로 저장하는 것은 유료)

구매를 하면 추가적인 기능을 더 사용 할 수 있겠다. 일단은 알 마인드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보면서 필요한 것들이랑 장점, 단점을 올리도록 하겠다.


공모전, 프로젝트, 회의 등등 모든 브래인 스토밍을 할 때 정말로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보인다.

알마인드 유저 공간 - 커뮤니티


알마인드 사용시에 필요한 단축키를 추가하였다.

단축키

기능

마우스 더블클릭

독립토픽 추가

마우스 우클릭

화면 이동

Alt + ↑

스크롤을 위로 이동

Alt + →

스크롤을 뒤로 이동

Alt + ↓

스크롤을 아래로 이동

Alt + ←

스크롤을 앞으로 이동

Alt + Shift + 드래그

기존 토픽 독립 토픽으로 만들기

Ctrl + -

하위 토픽 접기

Ctrl + ,

이전 책갈피로 이동하기

Ctrl + .

다음 책갈피로 이동하기

Ctrl + 0

아이콘 모두 삭제하기

Ctrl + 1

토픽 스타일 대화상자 열기

Ctrl + 5

글꼴 취소선

Ctrl + A

모두 선택하기

Ctrl + Alt

골라서 선택하기

Ctrl + Alt + B

맵 자동맞춤

Ctrl + Alt + V

선택하여 붙여넣기

Ctrl + B

글꼴 굵게 하기

Ctrl + C

복사하기

Ctrl + D

다음 레벨 펴기

Ctrl + E

텍스트 가운데 맞춤

Ctrl + Enter

토픽 줄바꿈

Ctrl + F

찾기

Ctrl + F11

새로운 메모 추가하기

Ctrl + F2

인쇄 미리보기

Ctrl + F3

전체 토픽 접기

Ctrl + F4

문서 닫기

Ctrl + F5

맵 전체보기

Ctrl + G

눈금선 설정하기

Ctrl + H

바꾸기

Ctrl + I

글꼴 기울이기

Ctrl + J

텍스트 양쪽 맞춤

Ctrl + K

하이퍼링크 추가하기

Ctrl + L

텍스트 왼쪽 맞춤

Ctrl + N

새 문서 만들기

Ctrl + O

문서 열기

Ctrl + P

인쇄하기

Ctrl + R

텍스트 오른쪽 맞춤

Ctrl + S

문서 저장하기

Ctrl + Shift + B

테두리 추가

Ctrl + Shift + C

서식 복사하기

Ctrl + Shift + Delete

선택 토픽만 삭제

Ctrl + Shift + Enter

설명선 추가하기

Ctrl + Shift + F5

꼬리표 추가

Ctrl + Shift + Insert

상위 레벨 토픽(또는 부모토픽) 추가

Ctrl + Shift + K

책갈피 추가하기

Ctrl + Shift +,

글꼴 크기 줄임

Ctrl + Shift +.

글꼴 크기 늘림

Ctrl + Space

글꼴 모든 서식 지우기

Ctrl + T

관계선 추가

Ctrl + U

글꼴 밑줄긋기

Ctrl + V

붙여넣기

Ctrl + X

잘라내기

Ctrl + Y

다시 실행

Ctrl + Z

실행 취소

Delete

토픽 삭제 (하위 토픽 포함), 관계선, 테두리, 그림 삭제

Enter

같은 레벨 토픽(또는 형제 토픽) 추가

F1

알마인드 도움말

F11

노트 추가하기

F12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F2

토픽 텍스트 선택 (블록 설정)

F9

전체 화면

Insert / Spacebar

하위 토픽(또는 자식 토픽) 추가

Shift + Alt + 1

1레벨 펴기

Shift + Alt + 2

2레벨 펴기

Shift + Enter

이전 같은 레벨 토픽(또는 형제 토픽)에 추가

Shift + Page Down

현재 위치에서 현재 View 크기 만큼 아래로 이동 선택

Shift + Page up

현재 위치에서 현재 View 크기 만큼 위로 이동 선택

Shift +Alt + A

전체 토픽 펴기



  1. 팬텀 2013.02.27 14:57 신고

    XMind라는 프로그램이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 kcats kcats 2013.02.27 15:15 신고

      지금보니 다른사라들의 후기만 보더라도
      xmind가 더 좋은것 같은데요 ㅋㅋ
      지금 다운 받고 있는 중이에요 사용해보고 몇일내로 포스팅할꼐요 ㅎㅎ

핀토스 / 자바 과제를 할때 많은 소스들을 봐야 하는데

이 Source Insight가 정말 많은 도움을 줍니다ㅋㅋ

특히 핀토스가 할때가 대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좋음을 모두에게 소개 하고 싶어서 포스팅 하게 되었어요

 일단 다운 받으러 가볼까요

아래의 주소  www.sourceinsight.com/down35.html 로 가서 다운을 받습니다.

※ 단 , trial버전이므로 30일만 사용 가능합니다. (30일 사용하고 지웠다가 다시 설치해서 사용하고 싶을정도로 편리합니다)

 설치 프로그램을 받으시고 난뒤에 다음 다음 next next를 광클 하셔서 빠르게 설치해주세요

설치후 처음 프로그램을 열면 텅빈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project -> new project 를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프로젝트의 데이터 파일(정보)들을 어디에 둘지에 대한 경로를 직접 설정해주셔도 되지만 놔두셔도 무방합니다.

OK를 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소스(코드) 파일들의 위치를 설정해주어야 하는데요

저는 지금 자바 과제를 하고 있으므로 C:\Swingset2\src에 있는 코드들을 불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원하시는 경로를 찾으셔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코드(소스)들이 있는 폴더를 지정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요

빨간색 박스가 쳐져 있는 Add Tree를 하면 하위폴더내의 모든 소스(코드)들을 불러옵니다.

다소 떨어져있는 소스(코드)라면 직접 찾아서 Add를 하셔도 무방합니다.

필요한 소스를 모두 불러오셧다면 close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요. 여기서 원하시는 소스를 클릭하셔서 열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SwingSet2.java 파일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아래와 같은 프레임이 생기지 않는다면 File -> Open을 누르시면 창이 나타날 거에요

 소스를 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생성 될텐데요

구성은 이렇습니다.

1. 현재 소스코드 (Swingset2)코드 안의 클래스/자료/함수 들을 정리해둔 프레임입니다.

2. 현재 소스코드를 보여주는 프레임입니다.

3. 프로젝트안의 있는 소소코드들을 보여주는 프레임입니다.

4. 아래 화면과 같이 특정 함수에 블록설정을 하면 이 프레임에 바로 떠서 두창으로 소스를 비교 분석 할수 있습니다.

(함수의 정의부분을 볼떄 유용합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loadDemo 블록설정후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1번은 함수 정의형을 확인할 수 있으며, 2번으로 이 함수를 사용한곳들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설명한 부분만으로도 저는 엄청나게 편리하게 핀토스와 자바를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ㅋㅋ

여러분도 같이 써 보아요

제가 Ollydbg를 설명하는 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눈의 피로도 뿐만 아니라 이게 컴퓨터공학도구나

이것이 바로 뭔가 있어보이는 프로그래머구나 라는걸 나타내기 위해 환경 설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의 블로그에 간결하게 잘 설명되있으니 따라하시면 편리하게 사용하실수 있을꺼에요

 http://expertprogrammer.tistory.com/entry/Source-Insight-개발-환경-설정

 

 

 

 

 



Autorun은 sysinternal(http://www.sysinternals.com)이라는 회사에서 제작하였으며, Autorun뿐만 아니라 각종 유용한 툴을

제작하여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현재 MS에 합병되어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sysinternals ,     http://forum.sysinternals.com)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Autoruns 프로그램은 시스템이 부트되거나 로그인, IE(Internet Explorer)를 비롯하여 다양한 윈도우 프로세스들이 실행되도록

수정된 것들을 보여줍니다.


아래 그림은 첫 실행 화면 입니다.


Autorun는 XP, NT, 64bit 윈도우에서도 실행이 됩니다.

여러 탭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Logon

현재 사용자/모든 사용자가 시작 프로그램, 레지스트리 값, 프로그램 실행 위치 등과 같은 자동 시작 위치들을 보여준다.

 

Explorer

익스플로러에 삽입되어 사용 되는 shell 모듈, iE에 설치된 추가 기능 정보, Active X 등을 보여준다.

 

Internet Explorer

IE에 설치된 추가기능, 툴바, 확장모듈 등을 보여준다.

 

Services

시스템이 부팅 되었을때 자동적으로 실행되는 윈도우 서비스들을 보여준다.

 

Drivers

사용불가능한 것을 제외하고 등록된 모든 커널 모드 드라이버들을 보여준다.

 

Scheduled Tasks

부팅되거나 로그온 되었을때 시작되는 스케쥴러를 보여준다.

 

AppInit DLLs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 초기화 DLL (application initialization DLLs) 들을 보여준다.

application initialization DLLs가 정확히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ㅜㅜ

 

Boot Execute

윈도우 이미지가 아닌 사용자 이미지 부팅되는 동안 실행 되는것을 보여준다.

 

Image Hijacks

이미지 파일 실행 옵션과 명령 프롬프트가 자동 시작 되는 것들을 보여준다.

 

Known DLLs

윈도우가 DLL을 참조하는 어플리캐이션 로드하는 것들의 위치(DLL경로)를 보여준다.

 

Winlogon Notifications

로그온 이벤트를 등록하는(나타내는) DLL들을 보여준다.

 

Winsock Providers

등록된 윈도우 소켓 프로토콜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악성코드는 자기 스스로 윈소켓을 등록한다.

 

Autorun은 그것들을 이용불가능(해제) 할 순 있지만, 삭제하지는 못한다.

 

LSA Providers

LSA(로컬 사용자 보안정책과 사용자 인증을 담당하는 서브 시스템)를(을) 보여준다.

 

Printer Monitor Drivers

프린터 스풀러 서비스를 로드하는 DLL들을 보여준다. 악성코드들이 이 서비스를 자동으로 실행되게 해왔다.

 

Sidebar

윈도우 사이드 가젯(도구)들을 보여준다

 

 

Option에서 Include Empty Locations 를 체크 해제 하면 요소가 없는 부분들은 보여주지 않는다.

옵션에서 체크 설정/해제하여 불필요한 것들을 보이지 않도록 할 수 있다.

 

 

 

Autorun는 이미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걸렸을때 자동실행 되는 부분들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현재의 자동실행되는 부분을 저장해두었다가 비교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잘못된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1. zzz 2012.04.11 18:15 신고

    zzㅋaㅂ2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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