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ts!!


친구녀석이 캘리그라피를 취미로 하고 있어서

한번 부탁해봤습니다.

본인이 예술가(?)라고 자칭하고 있으므로

원본의 사진도 함께 올려 봅니다

괜찮은 효과가 어떤 것이 있을 지 

차근차근 생각해봐야겠네요 ㅋㅋ










'kcat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kcats 이미지  (0) 2015.04.18
SuNiNaTaS 올클리어  (3) 2014.07.29
해킹공부 다시 시작  (0) 2013.09.30
첫 베스트 리뷰어!!  (2) 2013.04.22
CPPG를 치고 난 후에  (0) 2013.04.15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 제출을 하고 와서  (2) 2013.04.02
정보처리기사를 치고 난 후에  (6) 2013.03.10
2013년 목표  (2) 2013.02.25



첫 워게임 사이트로 선택한 SuNiNaTaS

2013년 6월 9일날 소개 글을 올렸었는데

[ 웹해킹 사이트 SuNiNaTaS]

한동안 집중을 못하다가 올해 4월부터 

조금씩 조금씩 풀기 시작해서 결국

마침내 풀었다.

사실 지금 생각해 보니 웹해킹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 다루고 있다 ( 포렌식, 웹해킹, 리버싱(바이너리)등)


여전히 엄청나게 부족하지만 작은 퀘스트를 하나 마무리했다고 생각과

앞으로 달릴 수 있는 윤활유가 됬다고 생각한다.


써니나타스를 시작으로 다른 워게임 사이트들도 차례로 정복할 것이다!








'kcat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kcats 이미지  (0) 2015.04.18
SuNiNaTaS 올클리어  (3) 2014.07.29
해킹공부 다시 시작  (0) 2013.09.30
첫 베스트 리뷰어!!  (2) 2013.04.22
CPPG를 치고 난 후에  (0) 2013.04.15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 제출을 하고 와서  (2) 2013.04.02
정보처리기사를 치고 난 후에  (6) 2013.03.10
2013년 목표  (2) 2013.02.25
  1. 뭐라꼬 2014.07.29 21:18 신고

    이게뭐라꼬 마돌아삐겟네
    축하드려용 :>

  2. 이름 2014.09.28 04:30 신고

    여기 시스템 해킹 문제 풀려면 gdb 사용법 하고패스워드 크래킹 기술만 알아도 풀수 있을까요?

    • kcats kcats 2014.10.04 20:05 신고

      시스템 해킹이 ELF x64 문제를 말씀하시는 거면
      x64환경에서 gdb를 사용하시면 풀 수 있을거에요


      그 외로 PE파일(window 환경에서 사용하는 실행파일 포맷)은
      ollydbg로만으로 다 가능해요

4학년 2학기가 되면서 나에게 많은 시간이 주어졌다.


바쁜 생활을 하던 1학기에는 제발 내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정말 좋을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이렇게 주어지니 집중있고 심도있게 살아가지 못하는 것 같다.


방학동안 많이 놀아서 학기중에도 나의 마음에 영향을 주는 듯 하다.


1일 1포스팅이라는 당찬 목표와는 달리 계속 계속 미루게 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실 1일 1포스팅 ..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다. 


양질의 포스팅을 하기 위해 공부하는 시간 + 포스팅 하는 시간을 합친다면


시간이 제법 걸리리라 생각된다.


그리하여 이제는 일주일에 4포스팅으로 바꾸도록 한다.


하루하루 공부한 후에 그에 대해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므로


정리한 후에 포스팅을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일단 지금 진행중인 webhacking.kr의 문제를 푸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이 꽤나 소모되며, 이에 대해 어떤 한 분야에 공부를 하고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다 .





'kcat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kcats 이미지  (0) 2015.04.18
SuNiNaTaS 올클리어  (3) 2014.07.29
해킹공부 다시 시작  (0) 2013.09.30
첫 베스트 리뷰어!!  (2) 2013.04.22
CPPG를 치고 난 후에  (0) 2013.04.15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 제출을 하고 와서  (2) 2013.04.02
정보처리기사를 치고 난 후에  (6) 2013.03.10
2013년 목표  (2) 2013.02.25



처음으로 베스트 리뷰어가 됬다. 정말로 기분이 좋구나 ㅋㅋㅋㅋㅋ

아 위드블로그를 통해 책도 읽게 되고, 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니 정말 좋다. ㅋㅋ

또한 이런 만족감도 받게 되어 금상첨화라고 생각된다.

위드블로그는 바쁜 일상, 불평만 가지는 일상을 살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 한번 초심을 가지게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위드블로그에서 나오는 책들 또한 내 생각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더욱 맘에 든다.

사실 지금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리 논리적이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것을 

베스트리뷰어라는 만족감뿐만 아니라 자신을 성찰하고 되돌아보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겟다.

'kcat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kcats 이미지  (0) 2015.04.18
SuNiNaTaS 올클리어  (3) 2014.07.29
해킹공부 다시 시작  (0) 2013.09.30
첫 베스트 리뷰어!!  (2) 2013.04.22
CPPG를 치고 난 후에  (0) 2013.04.15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 제출을 하고 와서  (2) 2013.04.02
정보처리기사를 치고 난 후에  (6) 2013.03.10
2013년 목표  (2) 2013.02.25
  1. seooo 2013.04.23 19:45 신고

    축하해요!!!

    • kcats kcats 2013.05.01 13:57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 더 열심히 할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요 ㅎㅎ



어제 CPPG 개인정보관리사 시험을 치기위해 부산에 갔다!!

무궁화를 타려했으나 예약이 많아서 그냥 KTX를 탔다.

물론 KTX는 접이식 책상이 있으므로 책상에서 공부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깐!!


▲부산역 도착

부산역에 도착했을 때 비가 스믈스믈 내려서

1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야했다.!

부산 지하철 노선도

▲사하역 3번 출구 

노선을 확인하고 사하역으로 도착! 3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왼쪽에 있는 골목으로 턴!!

생각보다 가깝다.

지금 사진에서는 먼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가깝다 약 3분 정도만 걸으면

사하중학교에 도착할 수 있다.

▲ 사하중학교 도착





후관에서 시험 친단다...


후관에서 시험 친단다. 일단은 학교 울타리 안에 있겠지?

라는 생각과 함께 들어가서 뒤쪽에 있을 것 같아 뒤로 갔다

밑 사진의 동그라미 친 곳으로 가면 된다!

  저 쪽이 후관 가는길!!


CPPG는 벼락치기 할 것이 안된다 ㅜㅜ

체계나 제도,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의 차이

그리고 특징적인 것들 과 공통적인 것들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들을

중점적으로 봐야 한다. ㅜㅜ 

기출문제를 제공이 안되니 공부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그만큼 취득하면 좋을 것 같은데

난 .. 안될꺼야...



그래도 !! 마지막 희망을 걸고 기다려본다.

제발!!

아 !  또한 정말로 지문이 길고 잘 읽히지 않고

문제가 길어서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항상 5개의 선다중에 3개는 지우고 2개를 고민한다...



'kcat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kcats 이미지  (0) 2015.04.18
SuNiNaTaS 올클리어  (3) 2014.07.29
해킹공부 다시 시작  (0) 2013.09.30
첫 베스트 리뷰어!!  (2) 2013.04.22
CPPG를 치고 난 후에  (0) 2013.04.15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 제출을 하고 와서  (2) 2013.04.02
정보처리기사를 치고 난 후에  (6) 2013.03.10
2013년 목표  (2) 2013.02.25


만우절인 어제 산업인력공단에서 응시자격 서류가 제출되지 않았으며, 4월3일까지 미제출시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이 무효처리 된다고 하는 것이다. 내심 만우절 행사를 바랬지만..그건 아닌것 같다. 요즘에 이것저것 한다고 포스팅도 잘 못했었는데, 이 문자를 보고 정신을 차리게 되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었지만 전화까지 왔음


▲응시자격 서류 제출기간(생각보다 좀 짧다)

그리고 또한 온라인 응시자격 서류 접수 기간 또한 지났으므로 결국에는 등기 직접방문밖에 없다. ㅜㅜ 인터넷에서는 이미 온라인 응시자격 서류 접수기간이 지났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어제 하려고 시도하다가 정화하게 판단이 안되서 그냥 방문하기로 결정을 했고, 지금에와서 확인하려고 하니 이미 제출완료가 되어서 안된다.등기는 늦을 것 같고 직접방문하기로 결정! 을 하고 길을 나섰다. 구미에 있는 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구가   안동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 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구에 가기로 했다. 밑은 관련 방법에 대한 것이지만 세부 URL이 나오지 않아서 홈페이지를 링크해 두었다. 검색에 '온라인 제출'입력하면 나오므로 참조하길 바라며 첨부파일은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이다.


온라인 응시서류 제출 방법 보러가기(큐넷 홈페이지)

100812_(별첨1) 온라인제출서비스 가능 대학 현황(확대적용).xls


▲홈페이지내 지도

지도를 확인하고 난 뒤에 출발했다. 그게 아니.. 너무 먼 것이 아닌가.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너무 더웠다. 약 지하철 두~세코스의 거리정도는 평소에는 가뿐히 갈 수 있지만, 노트북이 들어 있는 가방과 대구에 온 김에 집에 들러 옷을 가지고 온 상태로 등에 땀이 났다. 그러고 앞에 펼쳐진 긴 도로는 나를 정말 시켯다. 밑 사진과 같은 도로의 약 7배정도로 라고 보면 된다 ..


▲생각보다 가는 길이 멀게 느껴짐(기분 탓)


▲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 지부 사진


도착을 하고 나서 필요한 학력증명,응시자격 서류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니 바로 완료되었다고 한다. 여기까지 오기 위해 어제 밤부터 집에 들렀다가 땀을 흘리며 걸어왔는데 바로 끝나니 허무했다. 다시 한번 물어보니 바로 인터넷으로 확인이 가능하다고 했다.

▲응시자격 제출서류 확인 완료


이틀정도 밤새면서 공부해서 필기합격했는데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하지 못해 무효되면 정말 허무 할 것 같다. 아쉽게 실기는 신청 못했지만 다음 실기에 신청하도로 해야겠다. 시험을 치면서 전자계산기구조는 기출문제를 계속 풀어도 점수가 저정도 나왔고, 데이터통신의 경우 처음에는 전자계산기구조와 같았지만 기출 문제를 풀면 풀수록 점수가 계속 올랐다. 데이터베이스는 계속 저 점수 유지,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공학은 변동 폭이 좀 있었지만 기출문제를 몇번 푸니 높은 점수를 유지 할 수 있었다.

▲점수 확인 

이번 일로 나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여유있게 모으고 처리하도록 하는 습관을 만들어야지. 참 교통비하며, 시간, 허무함등 자칫 생각을 깊게 못하고 잊고 있다가 받은 피해가 생각보다 크다.






'kcat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kcats 이미지  (0) 2015.04.18
SuNiNaTaS 올클리어  (3) 2014.07.29
해킹공부 다시 시작  (0) 2013.09.30
첫 베스트 리뷰어!!  (2) 2013.04.22
CPPG를 치고 난 후에  (0) 2013.04.15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 제출을 하고 와서  (2) 2013.04.02
정보처리기사를 치고 난 후에  (6) 2013.03.10
2013년 목표  (2) 2013.02.25
  1. seooo 2013.04.02 23:56 신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실기도 꼭! 한번에 붙으세요^^

  2. 굴러볼 2014.03.02 18:44 신고

    헐 응시자격서류 직접제출 검색하니까 형 블로그나옴 ㅋㅋ


방문자 유입 폭증! 

오늘 정보처리기사를 쳤다. 무척이나 흥미로운 일은 내가 어제 정보처리기사 오답노트 요점정리를 

하려다가 너무 막막하여 중간에 그만 두었는데 그것 덕분인지 방문자 유입수가 급증하였다.

무려 하루에 5천명이나 왔다. 곰곰히 생각해봤다. 여기서 내가 정보처리기사 문제를 타이핑하거나

풀이를 올려볼까나? 라고.[요청이 있다면 하겠다]


▲ 3월 1 ~ 3월 9일의 방문자보다 3월 10일 방문자가 더 많다.


정보처리기사 필기를 치고 나서

참 시험이란 것은 웃기다. 그전까지 열심히 준비하지 못한 나답게 전날에 밤을 새서 벼락치기를 했고, 쉬엄쉬엄 

1주간 보던 양보다 어제 하루 밤새면서 봤던 양이 더 많다. 기출문제 7회를 풀고 모르는 문제 중심으로 봤으니 

말이다. 정보처리기사는 컴퓨터공학과 학생에게 정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학교 과정중에 모든 수업을 배우니

말이다. 데이터베이스, 전자계산기구조(컴퓨터구조론), 운영체제[3학년 1학기] 

소프트웨어공학, 데이터통신네트워크)는 [3학년 2학기]에 배우니 말이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조금은 들었지만, 이렇게 좋은 기회도 없을 뿐더러(학교 수업에 이미 들었으므로 조금

공부해도 된다는 이점), 2013년 목표의 첫 단추라고 생각하여 더 막판 스퍼트에 힘을 냈다. 전체적으로 시험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전자계산기구조 부분은 여전히 점수가 낮게 나왔지만, 다른 부분으로 상쇄를 

하는 바람에 무난했던 것 같다. 가채점을 해보니 괜찮은 점수로 합격하여 더욱 기쁘다. 물론 가채점이므로

확실한 점수가 나오면 올리도록 하겠다.



이제 내게 남은 것[해야 할 것]

이제는 CPPG, 정보보안기사가 남았다. 물론, 정보처리기사 실기가 남았지만 CPPG시험이 먼저다.

CPPG 공부는 내일부터 바로 시작할 것이다. 작년에 공부를 안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이번에는 똑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독서 하는 것을 싫어 하지 않는 편인데 최근들어 책을 읽을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위드블로그 리뷰어

신청을 하였고, 당첨이 되어 책이 도착하였다. 어쩔 수 없이 책을 읽는 좋는 기회를 받았다. 정말 마음에 든다.

책을 일고, 내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을 다른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사실이 좋다.

빠르게 책을 읽고 리뷰를 쓰도록 해야지!!







'kcat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kcats 이미지  (0) 2015.04.18
SuNiNaTaS 올클리어  (3) 2014.07.29
해킹공부 다시 시작  (0) 2013.09.30
첫 베스트 리뷰어!!  (2) 2013.04.22
CPPG를 치고 난 후에  (0) 2013.04.15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 제출을 하고 와서  (2) 2013.04.02
정보처리기사를 치고 난 후에  (6) 2013.03.10
2013년 목표  (2) 2013.02.25
  1. 권우석 2013.03.11 13:08 신고

    가채점으로 합격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CPPG와 정보보안기사 많이들 준비하시나요?

    • kcats kcats 2013.03.12 05:47 신고

      일단은 올해 SIS에서 정보보안기사로 국가 자격 승급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죠. 일단은 국가자격증으로 승급했기때문에
      적정 합격률을 채워야 해서 그래도 원래 SIS보다는 조금 쉬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서 많이 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CPPG 또한 제가 작년에 볼때만해도 1400명은 본것 같습니다
      (서울고사장에서만)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보는거 같아요 ㅎㅎ

  2. 2013.03.13 13:38

    비밀댓글입니다

  3. juheeissocooool 2013.03.18 22:56 신고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는데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서 저도 많은 자극이 되네요.
    같은 컴공인으로써 화이팅 해요 ^^

    • kcats kcats 2013.03.20 13:27 신고

      화이팅이에요!! ㅎㅎ 열심히 하다보면 노력있죠
      그래서 저도 노력하려구요 ㅎㅎ


2012년초, 야심차게 군생활을 하며 많은 것을 계획했던 적이 있다.

그 당시 나의 빡근함(근면,성실,충성)을 보던 군간부 및 선임들이 " 역시 대단한놈이군"

그 안에 들어 있는 속 뜻을 모른 채로 우쭐했었다. 내 귓가에 들려오는 마음의 소리를 무시한 채로


너 정말로 할 수 있냐? 저것들 다 이루려면 정말 열심히 해야 할 텐데? 너 그렇게 안하잖아?


결과는 당연히 실패했다. 아니 30%도 못 이뤘다. 현실성이 없는 계획은 그저 떠다니는 구름일 뿐이다.

너무 높으면 의욕상실, 너무 낮으면 성취감 부족 그 적절한 목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목표에 마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13년의 목표에는 자격증시험을 넣어, 어쩔 수 없는 마감효과를 노려보려 한다.


'kcats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kcats 이미지  (0) 2015.04.18
SuNiNaTaS 올클리어  (3) 2014.07.29
해킹공부 다시 시작  (0) 2013.09.30
첫 베스트 리뷰어!!  (2) 2013.04.22
CPPG를 치고 난 후에  (0) 2013.04.15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 제출을 하고 와서  (2) 2013.04.02
정보처리기사를 치고 난 후에  (6) 2013.03.10
2013년 목표  (2) 2013.02.25
  1. 2014.08.06 17:40 신고

    그래서 목표 이루셧나용..ㅋㅋㅋㅋㅋㅋ 지금은 2014년ㅋㅋㅋㅋㅋ

  2. 영2 2018.08.29 12:00 신고

    그래서 목표 이루셧나용..ㅋㅋㅋㅋㅋㅋ 지금은 2018년ㅋㅋㅋㅋㅋ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