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별되지 않는 네트워크가 뜰 때



네트워크 속성을 설정해야 하는데요



네트워크 속성에 설정할 때 속성에 대해 알고 설정 하는 것과



모르고 설정하는 것은 당연히 다르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네트워크 속성에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인지 말씀드릴꼐요 


IP ( Internet Protocol) 


인터넷상의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데이터를 보내는 데 사용되는 프로토콜

편지를 보낼려면 보낸 사람(나의 주소)도 있고 받은사람 의 주소도 있어야 한다.

인터넷도 마찬가지이다. 데이터 통신을 서로 주고 받기 때문에 서로의 주소가 필요하다.

0.0.0.0 ~ 255.255.255.255 가 되며, 255는 broad cast라는 특수한 용도( 같은 네트워크에 전달)로 사용된다.

하지만 이런 숫자는 내가 자주 사용하는 것 몇개 정도야 외울 수 있겠지만 새로 들어가거나 몇번 들어갔던 주소에 대해

항상 외울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예) 네이버의 실제 IP주소는 218.38.137.124


서브넷 마스크(Subnet Mask)

서브넷 마스크라 함은 현재 사용 되는 IP주소는 IPv4 (version 4)이다.  주소가 모자라서 IPv6(version6) 로 바꾸는 중에 있다고 한다.

주소에서 보면 동을 말한다고 보면 되겠다 ( 좀더 넓게 보자면 어떤 지역을 말하는 단위를 뜻한다고 보면 된다)

방배동이라고 한다면 방배동에는 많은 주소들이 있다. 이를 묶는 단위가 필요하다 

방배동의 동쪽이 방배1동, 방배동의 서쪽이 방배2동이라고 한다면

동사무소에서 서쪽지역의 가스 유출이 있어 주의 편지를 보내야 한다고 해보자

그러면 방배2동이라고 나뉘어 져 있지 않다면 방배동 주민중 서쪽에 있는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서 보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서쪽에 사는 주민들의 주소를 방배2동이라고 묶어 둔다면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서브넷 마스크는 일반적으로 255.255.255.0으로 사용되며

 0 ~ 255의 256개의 주소중 0번은 대표주소, 255는 broadcast용으로 사용된다.


기본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라 하면 처음 컴퓨터를 떠난 데이터가 어디로 보내질지에 대한 것이다.

네이버 IP(218.38.137.124)로 가기 위한 경로를 추척하기 위해 tracert 명령을 사용해보았다.

내 PC에서 처음으로 도착하는 곳 192.168.123.254라는 IP를 가진 곳이 기본게이트웨이가 되겠다.



도메인 네임(Domain Name)


IP주소를 항상 외우기 어렵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 내가 원하는 사이트의 이름과 비슷한 문자로 이루어져 있어서 

들어가기 쉽도록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려운 네이버 IP인 218.38.137.124를 알고 있을 필요 없이

www.naver.com을 알고 있으면 된다.


도메인 네임 서버 [DNS(Domain Name Server)]


우리가 네이버에 들어가기 위해 주소창에 www.naver.com을 입력했다고 하자

누군가가 www.naver.com 의 IP주소가 218.38.137.124인 것을 알려줘야 한다.

물론 내 컴퓨터가 처리한다면 바로 가능하겠지만, 무수히 많은 사이트를 다 가지고 있을 순 없다.

그리하여 도메인네임서버(DNS)에서 이러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요약하자면 내가 www.naver.com 을 입력하면 내컴퓨터는 도메인 네임서버에 www.naver.com의 IP는 뭐야? 라고 묻고

도메인네임서버가 그 IP를 218.38.137.124 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다.

 


  1. 팬텀 2013.02.27 16:34 신고

    tracert 라우터에서 막히는줄 알았는데 잘 나오네요 ;;
    예전에 할때 안됐던것 같은데 신기합니다.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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